글을 입력하고 화면을 꾸미는 것을 넘어, 무엇을 말할지 정하고 어떻게 보여줄지 설계하는 교육으로 바뀝니다.
정해진 내용을 입력하고 화면을 꾸미는 방식
질문하고 수정하면서 발표의 방향을 구체화하는 방식
청중·목적·순서·이미지·표현까지 스스로 결정하는 방식
주제에 필요한 핵심 내용을 간단하게 정리합니다.
몇 장으로 나누고 어떤 순서로 보여줄지 제안합니다.
발표 내용에 어울리는 그림과 장면을 생성합니다.
각 장에서 무엇을 말할지 발표문까지 정리합니다.
발표의 주제와 핵심 메시지는 사람이 정합니다.
청중에 따라 내용과 표현 방식이 달라집니다.
순서·이미지·분위기·설명 방식을 목적에 맞게 선택합니다.
초등학생 발표자료를 만들 거야.
주제는 ‘나의 꿈’이고, 꿈은 로봇공학자야.
친구들 앞에서 발표할 수 있도록 4장의 슬라이드로 구성해줘.
1장은 제목, 2장은 꿈을 가진 이유,
3장은 내가 할 노력, 4장은 마무리로 만들어줘.
각 장에는 내용에 어울리는 실제 일러스트도 넣어줘.
단순한 아이콘이나 이모지로 채우는 것이 아니라, 주제에 맞는 인물·로봇·배경·상황을 실제 일러스트로 구성해 각 슬라이드가 하나의 완성된 장면처럼 보이도록 합니다.
도구 사용과 화면 꾸미기가 중심이었습니다.
무엇을 전달할지 정하고 구조를 만드는 일이 중심이 됩니다.
결과를 선택하고 수정하면서 자신만의 발표를 완성합니다.